GUEST BOOK

 

  1. L씨. 2008/08/10 00:59 MODIFY : DELETE REPLY

    이웃에 항의 받을 정도로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들리나요?
    아~~ 팬이란 말입니다!


  2. csi 2008/08/01 13:55 MODIFY : DELETE REPLY

    8월이예요.
    부쩍 그리운 것들이 많아요.
    추억의 자리는 옅어지긴 해도 사라지진 않는 것 같아요.
    몸은 더운데 맘이 서늘해서 머물다 가요.
    평온해지는 곳 남겨놓으셔서 감사해요.


  3. .... 2008/07/25 02:55 MODIFY : DELETE REPLY

    기억하고 있어요.
    루씰님이 찍은.. 아이들 사진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이곳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4. 이효영 2008/07/17 22:13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즐겨찾기에 고이 모셔둔채 사진을 보곤한답니다....루씰님이 찍은 냥들의 사진이 너무 그리워요....곧 새로운 사진이 업뎃이 될것같아서....더 그립네요


  5. 2008/06/24 16:19 MODIFY : DELETE REPLY

    그 곳은 어때요?
    여긴 더워요.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스크림 먹고 싶죠?
    ^______________^~♡


  6. guest 2008/06/20 13:24 MODIFY : DELETE REPLY

    장마래요.
    근데 오늘은 날씨가 뜨거워요.
    항상 장마사이의 날씨는 뜨거운 것 같아요.


  7. guest 2008/06/16 23:01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루씰님의 고양이들이 보고 싶어 일년만에 들렀는데..
    아직도 이렇게 가끔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반갑기도 하고, 왠지 더 서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8. 아브라카타브라 2008/06/09 17:29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깍두기 생각이 나서 보러왔어요
    루씰님이 따뜻한 마음으로 찍어준 아이들 사진은 항상 그대로네요
    미친듯이 퍼붓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날씨에요


  9. 봄비맘 2008/05/29 06:46 MODIFY : DELETE REPLY

    사실 안면도 없고 그저 눈팅만 하면서 고양이 사진만 본게 다인데 어찌 된게 왜 이리 그립죠?! 가끔 사진을 뒤적거려 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결국 이렇게 여기까지 떠돌다 들어오게 되었네요. 좀 지난 다음에 소식을 듣고는 너무 놀라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죠.

    그저.. 그냥 그리워서 놀러 왔어요. 당신의 따스한 눈길이 스며든 고양이 사진이 너무 그리워서요.


  10. 당첨 2008/05/28 18:38 MODIFY : DELETE REPLY

    5월도 지나가는..
    언제나 평안함이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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