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PASSWORD
HOME PAGE SECRET
이웃에 항의 받을 정도로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들리나요? 아~~ 팬이란 말입니다!
8월이예요. 부쩍 그리운 것들이 많아요. 추억의 자리는 옅어지긴 해도 사라지진 않는 것 같아요. 몸은 더운데 맘이 서늘해서 머물다 가요. 평온해지는 곳 남겨놓으셔서 감사해요.
기억하고 있어요. 루씰님이 찍은.. 아이들 사진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이곳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 즐겨찾기에 고이 모셔둔채 사진을 보곤한답니다....루씰님이 찍은 냥들의 사진이 너무 그리워요....곧 새로운 사진이 업뎃이 될것같아서....더 그립네요
그 곳은 어때요? 여긴 더워요.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스크림 먹고 싶죠? ^______________^~♡
장마래요. 근데 오늘은 날씨가 뜨거워요. 항상 장마사이의 날씨는 뜨거운 것 같아요.
갑자기 루씰님의 고양이들이 보고 싶어 일년만에 들렀는데.. 아직도 이렇게 가끔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반갑기도 하고, 왠지 더 서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갑자기 깍두기 생각이 나서 보러왔어요 루씰님이 따뜻한 마음으로 찍어준 아이들 사진은 항상 그대로네요 미친듯이 퍼붓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날씨에요
사실 안면도 없고 그저 눈팅만 하면서 고양이 사진만 본게 다인데 어찌 된게 왜 이리 그립죠?! 가끔 사진을 뒤적거려 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결국 이렇게 여기까지 떠돌다 들어오게 되었네요. 좀 지난 다음에 소식을 듣고는 너무 놀라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죠. 그저.. 그냥 그리워서 놀러 왔어요. 당신의 따스한 눈길이 스며든 고양이 사진이 너무 그리워서요.
5월도 지나가는.. 언제나 평안함이 부럽기도 합니다.